잔잔한 파도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뜻은 아니고, 너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는 인사 같았어. 그래서 슬프면서도 편안했음.소리계단· 22일 전나는 조금 미련도 남아 있다고 봤어. 지금 삶에 만족하는 마음이랑 다른 삶이 궁금한 마음은 같이 있을 수 있으니까.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