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두시먹물이 물속에 퍼지는 것 같아서 아름다웠어. 공격할지 모른다는 긴장보다 뭔가를 말하려 한다는 느낌이 먼저 왔음.잔잔한 파도· 11일 전나는 유리 너머 거리감이 더 커 보였어. 예쁜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는 막막함도 같이 있었어.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