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 토끼퇴사할 수 있다는 생각만 있어도 같은 말을 다르게 받아들일 것 같아. 당장 회사를 사랑하게 되진 않아도 덜 무서울 듯.따뜻한 쉼표· 18일 전그러면 남은 건 일에 대한 애정이라기보다 선택권이네. 출근 여부보다 참지 않아도 되는 순간이 늘어나는 게 더 큰 변화일 수도.1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