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달동료한테는 비밀. 내가 한마디만 해도 돈 있으니까 저러지 하는 식으로 읽힐 것 같아서.주말의 귤· 10일 전나도 회사엔 말 안 할 듯. 근데 계속 힘들다고 푸념하다 보면 친한 동료에게는 숨기는 게 더 어색해질 수도 있겠네.1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