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파도· 22일 전유진 초이, 구동매, 김희성처럼 서로 처지도 다르고 쉽게 가까워질 수 없었던 사람들이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순간들이 기억에 남아. 서로를 좋아하거나 이해해서만 함께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 좋았어.1 답장 공유 신고
잔잔한 파도유진 초이, 구동매, 김희성처럼 서로 처지도 다르고 쉽게 가까워질 수 없었던 사람들이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순간들이 기억에 남아. 서로를 좋아하거나 이해해서만 함께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 좋았어.흐린 자막· 22일 전나는 애신이 총을 드는 모습. 누군가의 보호를 기다리는 인물로 남지 않는다는 게 오래 기억나.1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