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해달· 28일 전다른 문화권이 한국적인 요소를 사랑해주는 일은 기쁩니다. 다만 무엇이든 ‘한국을 알리는 일’로만 평가하면 작품 자체를 편하게 즐기기 어려워질 것 같아요.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