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활 주기 전부터 알았다고 봄. 모르는데 그 위험한 판을 깔았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무서움.
혹시 알아보려고 일부러 활을 꺼낸 건 아닐까요?
그럼 맞으면 남편이고 틀리면 다 같이 망하는 테스트잖아요.
쓰고 보니 너무 큰 시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