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만두해준에게 잊히지 않으려는 마음은 읽혔지만 그걸 아름다운 사랑이라고만 말하기는 어려웠어. 남겨질 사람에게 너무 잔인해서.따뜻한 쉼표· 16일 전나도 아름답다고 느낀 건 아니야. 다만 사랑과 절망을 분리할 수 없는 상태를 보여준 결말 같았어. 어느 하나로만 부르면 빠지는 게 있는 느낌.0 답장 공유 신고
따뜻한 쉼표나도 아름답다고 느낀 건 아니야. 다만 사랑과 절망을 분리할 수 없는 상태를 보여준 결말 같았어. 어느 하나로만 부르면 빠지는 게 있는 느낌.솔직한 만두· 16일 전맞아. 사랑을 느꼈다는 것과 그 선택을 좋게 평가한다는 건 꼭 같은 말은 아닌 듯.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