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파도서래가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이해해도 해준에게 남긴 상처 때문에 끝까지 편하게 볼 수 없었어. 사랑인지 도피인지 하나만 고르기 어려워.오늘의 한 편· 14일 전나도 둘 중 하나를 고르려다 막혔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하고 싶다는 질문에 더 가까웠던 것 같아.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