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라고 생각하고 봤다가 피나 신체 훼손 묘사에서 놀랐을 수도 있겠더라. 웃음과 공포 중 어느 쪽이 더 오래 남았어?
웃다가도 다치는 묘사 나오면 눈을 돌렸어. 웃긴 영화인 건 맞는데 누구한테 편하게 추천하기는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