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탑건: 매버릭은 극장에서 봤을 때와 집에서 봤을 때 차이가 얼마나 클까?
집에서 봐도 재미있는데 비행할 때 몸이 같이 긴장되는 느낌은 극장이 더 컸어. 엔진 소리 때문인 듯.
아직 한 줄 소개가 없습니다.
집에서 봐도 재미있는데 비행할 때 몸이 같이 긴장되는 느낌은 극장이 더 컸어. 엔진 소리 때문인 듯.
웃다가도 다치는 묘사 나오면 눈을 돌렸어. 웃긴 영화인 건 맞는데 누구한테 편하게 추천하기는 어렵더라.
처음엔 서래를 의심하느라 바빴는데 두 번째엔 해준이 이미 얼마나 기울어 있었는지가 보였어. 수사 장면인데 자꾸 만남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