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임무는 빼고 구경만 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접히는 도시, 무중력 호텔처럼 공간 자체가 기억에 남은 곳을 골라줘.
도시가 접히는 거리. 무섭긴 해도 내가 알던 건물과 하늘이 다른 방향으로 놓이는 걸 직접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