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괴물에서 같은 사건을 여러 시점으로 보여주는 방식, 어느 순간 가장 크게 놀랐어?
아이들 쪽 시간을 따라가면서 어른들이 붙여놓은 이유와 실제 마음의 거리가 보일 때. 앞에서 본 장면을 머릿속으로 다시 틀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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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쪽 시간을 따라가면서 어른들이 붙여놓은 이유와 실제 마음의 거리가 보일 때. 앞에서 본 장면을 머릿속으로 다시 틀게 됐어.
조선이라는 이름보다 애신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이유였다고 봐. 나라를 용서해야만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시즌 1 기준으로는 게임이 뭔지도 모르고 따라가던 초반이 가장 강했어. 이후에는 놀라움보다 인물 선택이 궁금해서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