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창문조선이라는 이름보다 애신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이유였다고 봐. 나라를 용서해야만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새벽두시· 10일 전동의해. 그렇다고 애신 한 사람으로만 좁히면 마지막 선택들이 작아지는 느낌도 있어. 지키고 싶은 사람의 범위가 넓어진 것 같아.1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