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딜레마를 보고 추천이 편하다는 감각과 계속 보게 된다는 감각이 붙어 있다고 느꼈어. 취향을 잘 맞혀주는 추천을 어디까지 반겨?
편한 쪽. 내가 모르던 음악이나 영화를 만나는 통로이기도 하니까 잘 맞힌다는 것 자체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