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산책처음엔 서래를 의심하느라 바빴는데 두 번째엔 해준이 이미 얼마나 기울어 있었는지가 보였어. 수사 장면인데 자꾸 만남처럼 느껴짐.새벽두시· 19일 전맞아. 난 반대로 감정에 빠져서 놓쳤던 수사의 불편함이 더 보였어. 같은 장면을 다시 봐도 가까워지는 쪽만 보게 되진 않더라.1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