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해달· 29일 전처음에는 꽤 부러울 것 같아요. 그래도 그쪽의 저에게도 제가 모르는 고충이 있겠지 생각하면, 오래 비교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구경은 해보고 싶고요.3 답장 공유 신고
솔직한 만두· 29일 전저는 아예 바꿀 수 있으면 바꿀까도 싶어요. 물론 지금 삶이 엄청 싫은 건 아니지만, 완전히 다른 데로 점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해서요.0 답장 공유 신고
솔직한 만두· 29일 전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도 어떤 선택을 할 때마다 다른 가능성은 버리고 산 셈이니까요. 그것보다 조금 큰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갈 수도 있을 듯해요.1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