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해달· 29일 전처음에는 꽤 부러울 것 같아요. 그래도 그쪽의 저에게도 제가 모르는 고충이 있겠지 생각하면, 오래 비교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구경은 해보고 싶고요. 공유 신고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