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 토끼· 28일 전회사에서 웨이먼드 같은 사람 있으면 분위기는 좋은데 어려운 얘기는 결국 다른 사람이 해야 할 수도 있음. 같이 살면 에블린이 답답했던 것도 이해돼요.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