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쿠퍼는 인류를 위해 떠난 걸까, 개인적으로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어서 떠난 걸까?
두 마음이 모두 있었다고 봅니다. 인류를 구한다는 이유만 있었다면 떠나는 순간 그렇게 살아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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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음이 모두 있었다고 봅니다. 인류를 구한다는 이유만 있었다면 떠나는 순간 그렇게 살아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당황이요. 별일이 없어도 일단 상황을 한 번 지켜보는 편이라서요.
가보고는 싶지만 영화를 본 직후보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가고 싶어요. 감정에 너무 젖어서 실제 장소까지 영화의 장면으로만 보게 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