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듄: 파트2
영화

듄: 파트2

이 작품에서 시작된 질문과 서로 다른 생각을 살펴보세요.

QUESTION 6

영화 · 듄: 파트2

마지막에 차니는 폴이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떠난 걸까?

진지한 펭귄연인의 배신이면서 정치적인 결별이었다고 봅니다. 영화가 차니를 통해 폴의 승리를 환호하지 않는 시선을 남겼기 때문에, 마지막 장면도 단순한 이별보다 무겁게 느껴졌어요.

영화 · 듄: 파트2

제시카는 과연 아들을 지켜낸 걸까, 이용한 걸까?

june92둘 다. 지키면서 이용함.

영화 · 듄: 파트2

폴은 운명에 끌려간 걸까, 운명을 선택한 걸까?

주말의 귤생명의 물 마시기 전 폴이랑 마신 뒤 폴이 거의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음.

영화 · 듄: 파트2

듄 파트 3에서 어떤 장면을 가장 기대하고 있나요?

대충본사람스틸가가 언제 정신 차리는지.

영화 · 듄: 파트2

듄이 SF이면서도 현실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우아한 해달사람들이 구원을 기다리는 마음이요. 삶이 힘들수록 자신들을 한 번에 구해줄 사람을 믿고 싶어진다는 점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영화 · 듄: 파트2

스파이스를 우리가 사는 현실에 대입하면 무엇일까요?

대충본사람카페인. 나 없으면 출근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