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이 예지로 미래를 통제한다고 믿으면서도 점점 그 안에 갇히는 과정이요. 2편의 선택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제대로 보고 싶습니다.
차니랑 폴이 다시 만나는 장면이요. 화해했으면 좋겠다기보다 차니가 폴한테 무슨 말을 할지가 궁금해요.
모래벌레 더 큰 거. 이번보다 크게 나올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맥스로 봅니다.
스틸가가 언제 정신 차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