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펭귄· 29일 전연인의 배신이면서 정치적인 결별이었다고 봅니다. 영화가 차니를 통해 폴의 승리를 환호하지 않는 시선을 남겼기 때문에, 마지막 장면도 단순한 이별보다 무겁게 느껴졌어요. 공유 신고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