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field Chase요. 처음 출발하는 장면의 설렘이랑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불안이 같이 들려요.
No Time for Caution. 도킹 장면이 워낙 강해서 음악만 들어도 몸에 힘이 들어가요.
Stay를 가장 좋아해요. 제목부터 머피가 붙잡던 말이라 다른 곡보다 듣기 조금 힘든데 그래서 자주 돌아가게 됩니다.
제목은 모르고 쿵쿵하면서 도킹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