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디세이가 최애가 됐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꽤 들었어요. 저는 여전히 다크 나이트인데, 다른 분들은 어떤 작품을 가장 좋아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인터스텔라요. 다시 볼 때마다 다른 장면에서 울게 되는데 음악 시작하면 이제 거의 자동임.
다크 나이트. 아직 안 바뀜.
메멘토를 가장 좋아합니다. 규모는 지금 작품들보다 작지만, 형식이 인물의 혼란과 정확히 맞물리는 느낌은 여전히 가장 선명해요.수정됨
인셉션. 팽이 멈췄는지 아직도 궁금함.
오디세이까지 보고도 덩케르크. 설명 줄이고 그냥 밀어붙이는 놀란이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