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field Chase요. 처음 출발하는 장면의 설렘이랑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불안이 같이 들려요.
저도요. 걸을 때 들으면 괜히 내가 중요한 임무 하러 가는 기분 듦.
마트 가는 길도 옥수수밭 달리는 것처럼 걸을 수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