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일본과의 아픈 과거를 지금의 우리는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요?현재를 잘 살기 위해서라도 과거를 알아야 한다고 봐요. 무엇 때문에 관계가 틀어졌는지 모른 채 앞으로 가자는 말은 한쪽에게만 편한 화해가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