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대입중· 28일 전현재를 잘 살기 위해서라도 과거를 알아야 한다고 봐요. 무엇 때문에 관계가 틀어졌는지 모른 채 앞으로 가자는 말은 한쪽에게만 편한 화해가 될 수 있으니까요.0 답장 공유 신고
진지한 펭귄· 28일 전파묘는 과거의 폭력이 끝난 사건이 아니라 현재의 땅과 사람에게 남아 있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반일 감정보다 기억의 지속에 가까워 보였어요.수정됨0 답장 공유 신고
단단한 젤리· 28일 전저도 영화가 일본인 전체를 말한다기보다 식민 지배가 남긴 구조를 형상화했다고 봤습니다. 다만 장군의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다르게 받아들이는 관객도 있을 것 같아요.0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