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의 아픈 과거를 지금의 우리는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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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아픈 과거를 지금의 우리는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요?

과거에만 머물면 현재의 관계를 만들기 어렵다는 생각과, 제대로 기억하지 않으면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는 생각이 함께 듭니다. 파묘처럼 대중영화가 그 역사를 다시 꺼내는 방식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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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대입중그래도 이런 영화 때문에 한 번이라도 실제 역사를 찾아본다면 의미는 있다고 봐요.
우아한 해달찾아본 뒤 무엇을 기억할지도 중요하겠죠. 분노만 남는지, 앞으로 반복하지 않을 기준까지 남는지요.
고요한 별감정을 없애기보다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자주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june92맞음. 기억이랑 미움은 같은 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