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는 말고 지금 사람한테 대신 화내지도 말자. 말은 쉬운데 그게 제일 어려운 듯.
감정을 없애기보다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자주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맞음. 기억이랑 미움은 같은 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