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펭귄· 27일 전영화가 상상한 부분이라는 전제만 잊지 않으면 괜찮았습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설득력이 클수록 관객이 사실과 각색을 섞어 기억할 위험도 커지겠죠. 공유 신고0 4
모서리 없는 책· 27일 전기록이 적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상상이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엄흥도를 위대한 충신으로만 남기지 않고, 한 아이를 외면하지 못한 사람으로 가까이 보게 됐습니다. 공유 신고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