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위를 왕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보게 된 순간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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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위를 왕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보게 된 순간이 있었나요?

반짝이는 고양이편해졌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다시 선을 긋는 것 같았어요ㅠ
느린 셔터박지훈 배우가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그 거리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