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 작품에서 시작된 질문과 서로 다른 생각을 살펴보세요.

QUESTION 4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영월이나 청령포에 가보고 싶어진 사람 있어?

신중한 마카롱가보고는 싶지만 영화를 본 직후보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가고 싶어요. 감정에 너무 젖어서 실제 장소까지 영화의 장면으로만 보게 될 것 같아서요.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를 왕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보게 된 순간이 있었나요?

여백주의자엄흥도에게 처음으로 화를 낸 뒤 혼자 남았을 때요. 왕의 권위로 화낸 것이 아니라 가까워진 사람에게 상처받은 얼굴처럼 보였습니다.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내가 광천골 주민이라면 마을을 살리려고 유배지를 맡자는 계획에 찬성했을까요?

솔직한 만두왕이 어떤 사람인지 직접 보고 결정하자고 했을 듯. 근데 이미 데려온 다음이면 늦었나.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기록에 두 줄뿐인 엄흥도의 삶을 영화로 채운 방식, 어디까지 괜찮았나요?

대충본사람영화 보고 다 진짜인 줄 알았다가 검색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