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해달· 32일 전항해가 길어질수록 오디세우스도 함께 무너졌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부하들을 희생하려 한 사람은 아니지만, 살아 돌아가려는 마음이 커질수록 다른 사람의 죽음을 감수하게 된 것 같아요.2 답장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