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들은 자기들끼리 가문이랑 자리 바꾸면서 싸우는데 실제로 죽는 건 현장 사람들인 거요.
황제가 하코넨을 써서 아트레이데스를 없애고 다시 버리는 것도 딱 그런 구조였죠.
외주 줬다가 문제 생기면 계약 종료하는 느낌.
근데 외주업체가 너무 커져서 본사 먹으러 옴.
폴은 전 직장 대표 아들이고요. 갑자기 듄이 회사 승계 싸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