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이랑 헤르미온느는 싸우는 것까지 둘답다고 생각했는데 해리랑 지니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영화에서 둘이 붙으면 갑자기 어색해져요.
저도 영화만 보면 그래요ㅠ 지니가 해리 신발 끈 묶어주는 장면은 왜 넣었는지 아직 모르겠어요.
그 장면 생각남ㅋㅋ 둘이 설레야 하는데 내가 눈 피하게 됨
책에서는 지니가 훨씬 장난기도 있고 자기 생활이 있는 인물이라 해리가 좋아하는 게 이해됐어요.
맞아요. 영화 지니는 해리 옆에 있을 때만 등장하는 느낌이라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