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에게 가장 중요한 감정은 정말 ‘기쁨’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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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에게 가장 중요한 감정은 정말 ‘기쁨’이었을까요?

불안이는 자신이 만든 미래에 라일리를 맞추려 했지만, 기쁨이도 좋은 기억만 남기며 라일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 정하려 했습니다. 둘의 행동은 목적이 달랐을 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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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젤리저도 그 부분은 다르다고 봅니다. 통제하려 한 행동보다 이후에 자리를 내줄 수 있었는지가 중요했어요.
운명적인 해파리결국 둘 다 나쁜 감정은 아니고 자리 욕심이 너무 컸던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