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젤리
처음에는 기쁨이가 제일 중요한 감정처럼 보였는데, 2편까지 보고 나니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기쁨이도 라일리를 위해서라고 생각하면서 자기가 원하지 않는 감정이나 기억을 밀어냈으니까요. 결국 어떤 감정 하나가 제일 중요하다기보다 필요할 때 각자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수정됨

불안이는 자신이 만든 미래에 라일리를 맞추려 했지만, 기쁨이도 좋은 기억만 남기며 라일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 정하려 했습니다. 둘의 행동은 목적이 달랐을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