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시작한 협상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바뀌잖아. 그 변화가 자연스러웠는지, 코미디라서 받아들일 수 있었는지 궁금해.
거창하게 화해하자는 말보다 각자 먹고살 걱정이 있다는 게 보여서 편하게 따라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