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오처럼 로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갔다면, 누구 돈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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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오처럼 로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갔다면, 누구 돈이라고 생각해?

천우가 가지고 있던 당첨 로또를 북쪽의 용호가 줍게 되잖아. 먼저 가진 사람과 지금 종이를 가진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나누는 게 납득돼? 법률 정답보다는 영화 속 협상을 이야기해보자.

다시 생각중나눌 수밖에 없다는 거랑 반반이 공평하다는 건 다른 것 같아ㅋㅋ 협상에서 각자 해줄 수 있는 일이 기준이 될 듯.
이야기 창문그러네. 누가 먼저 가졌느냐와 누가 당첨금을 받을 수 있게 하느냐가 다르니까 협상이 생기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