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처럼 보이는 일본 장군이 나온 뒤부터 불호라는 사람도 많던데, 다들 어땠어?
파묘 배경 이미지

도깨비처럼 보이는 일본 장군이 나온 뒤부터 불호라는 사람도 많던데, 다들 어땠어?

초반에는 묫자리와 귀신을 다루는 현실적인 오컬트처럼 흘러가다가, 후반에는 거대한 일본 장군과 직접 맞서는 이야기로 바뀌잖아요. 저는 장면은 강렬했는데 영화가 두 편으로 나뉜 느낌도 있었습니다.

june92난 그래서 좋았음. 굿만 하다가 끝나면 좀 아쉬웠을 듯.
주말의 귤취향 차이 확실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