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 없는 책· 30일 전선택권을 받았다면 가지 않았더라도 이후의 자신을 덜 미워했을 것 같아요. 영화에서 빼앗긴 것은 지구로 돌아갈 기회뿐 아니라, 스스로 용감해질 기회이기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공유 신고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