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빠져나온 뒤 키클롭스에게 화살을 쏜 오디세우스, 복수였을까 허세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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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빠져나온 뒤 키클롭스에게 화살을 쏜 오디세우스, 복수였을까 허세였을까?

오디세우스와 부하들은 키클롭스의 동굴에서 겨우 빠져나오지만, 오디세우스는 그대로 도망치지 않고 키클롭스에게 화살을 쏩니다. 이미 탈출할 수 있었는데도 다시 공격해 남은 부하들까지 위험하게 만든 행동을 어떻게 봤나요?

솔직한 만두관객일 땐 복수고 부하일 땐 민폐네ㅋㅋ
진지한 펭귄오디세우스의 행동을 보는 위치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각성한 토끼안녕.
각성한 토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