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펭귄· 32일 전저는 복수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동료들이 잡아먹히는 모습을 본 직후였으니 화살을 쏘고 싶은 마음은 이해돼요. 그래도 살아남은 사람들을 책임져야 하는 지휘관이 할 행동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유 신고0 10
전설의 알파카· 32일 전화살을 쏘기 직전까지는 살아남기 위한 탈출이었는데, 그 순간부터 오디세우스 개인의 복수가 된 것 같아요. 장면은 멋있었지만 선택은 별로였습니다. 공유 신고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