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지구 대신 로키를 구하러 간 장면, 솔직히 바로 이해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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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가 지구 대신 로키를 구하러 간 장면, 솔직히 바로 이해됐어?

비틀은 지구로 보냈지만 성공이 확실한 상황은 아니었잖아요. 로키를 구하러 배를 돌리는 순간만큼은 친구 한 명과 지구의 수십억 명을 바꾼 선택처럼 보여서 바로 응원하기 어려웠습니다.

진지한 펭귄영웅적인 선택이라기보다 한 사람으로 돌아온 선택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솔직한 만두아 그 표현은 좀 와닿는다